새로운소식

2003년 12월 인포메일

경미랑 짱구 2007. 9. 6. 00:29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^^


2004 한일엽서전에 짱구 작가님이 보내준 작품인데..
해피 뉴이어 외에는 이해가 안되네요.^^
원숭이해인데도..부리부리자에몽을 내보낸 작가의 의지가 돋보입니다.^^
직접 보고 싶으신 분들은 현대백화점에서 전시회를 하고 있습니다.
현대백화점 홈페이지 가셔서 일정확인하시고 가시면
작가의 원화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.^^